My Linux Car Project

Also available in English and Japanese (日本語).

현재 상황

현재 부팅을 하면, 데비안 리눅스가 텍스트 모드로 정상적으로 올라온다. 그리고 간단한 파이슨을 수행하여, 특정 디렉토리에서 랜덤하게 MP3 파일을 플레이한다. 최소한의 유저 인퍼페이스로, 게임 패드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다음으로 넘어간다. 영화를 보기 위해, 키보드를 사용하여, 로그인 한 후, X 를 돌리고, 적당한 파라미터로 mplayer를 수행시킨다.  

데비안 리눅스가 올라옥, 스크립트로 MP3 음악 재생중
(재미없는 화면)
명령어로 작동.

매우 불편해서, 친구에게 보여 주고 싶지 않은 점이다. 그래서 풀 스크린 GUI와 게임 패드 콘트롤이 가능한 미디어 플레이어 프로그램을 짜려고 계획중이다. 현재의 플레이어 프로그램은 자동차에서 사용하기 에는 적합하지 않고, 매번 시작 할 때마다, 음악을 선택하거나 플레이리스트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CD 체인지 처럼, EPIA가 자동차 시동을 끈 다음부터 음악을 계속해서 플레이하게 하고 싶다.

카 PC의 가장 큰 약점의 하나는 느린 부팅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LinuxBIOS를 사용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리눅스 커널을 부팅하기 위해 최소한의 하드웨어 셋업을 하기 때문이다.


Next | My Linux Car Proj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