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nux Car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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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파워는 밧데리로 부터 직접 끌어오는 것이 가장 좋다. 엔진룸에서 부터 배선을 하는게 나로서는 조금 어려워 보였다. 그래서, 운전대 밑에 있는 퓨즈 박스에서 퓨즈 대신 쓰이는 플러그를 사용하여, 파워를 끌었다. PC는 몬스터 수퍼 우퍼가 아니고, 겨우 2A를 사용하므로, 이런 플러그로도 안전하다. 


퓨즈 박스 (카버 벗긴 상태)

항상 온되어 있는 밧데리 라인과 시동되면 온되는 라인을 0.75mm2 (AWG 18) 와이어를 사용하여 끌었다. 접지 그라운드는 뒷좌석 밑에 있는 볼트에 연결하였다. 이는 다른 모든 장비의 접지 그라운드로도 사용된다. 이 3개 파워 라인을 번들하고 양 끝에 커플러를 부착하였다. 

오디오 출력을 위해, CD 체인저 버스로 부터 오디오 시그널 라인을 가지고 오는 컨버터를 사용하였다. 내가 설계하고 자작한 것으로 이 컨버터는 그라운드 루프 노이즈를 막기 위해, AUX 입력에 OP-AMPS로 구성된 디퍼렌셜 앰프를 사용한다. CD와 AUX(PC)를 스위치 하기 위해, PC에 의해 제어되는 CMOS 아날로그 스위치를 사용한다. 

자작 CD 체인저/AUX 스위치 연결된 상태

EPIA의 컴포지트 비디오 출력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비디오 입력에 연결되었다. 시그널은 RGB로 NTSC로 변환되었다가 LCD에서 RGB로 변환된다. 

 


EPIA 부팅

콘트롤 제어를 위해, USB 허브를 앞좌석 사이에 위치한다. 작은 게임 패드와 키보드가 여기에 연결된다. 무선전화가 연결된다면, 차안에서 이메일을 체크하고 인터넷 웹을 사용할 수 있다. (현재는 리눅스 드라이버가 없어서 불가능하다). 이러한 연결은 PC로 연결되는 선이 USB 하나라 상당히 간편하고, 앞좌석에서 다양한 주변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USB 허브 USB 게임패드 (마우스로도 사용 가능) 미니 키보드 (운전석 무릅)

양면 접착 테이프가 붙은 벨크로를 PC 케이스 밑면에 붙였다. 이렇게 해서 트렁크 안의 카페트에 PC를 잘 고정 시킨다.


장착된 상태 

진동이나 쇼크에 대한 보호장치는 없다.  하드 디스크는 진동에 취약하다.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가 3.5인치 데스탑용 하드디스크보다 더 진동에 강할 것이다. 그러나 용량이 적고, 가격이 비싸다. 진동 흡수 겔등을 사용하는 것도,  붙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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